Tuesday, January 31, 2012

구혜선, '캡틴'OST 참여 '플라이어게인'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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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구혜선 트위터


배우 구혜선이 SBS '부탁해요 캡틴'의 OST 작업에 참여, '플라이 어게인(Fly again)'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최근 피아니스트 최인영 씨와 '다큐멘터리'라는 팀을 결성한 구혜선은 31일 오후 1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다큐멘터리 티저영상 입니다.^^"라며 동영상을 게재했다.

약 40초가량 되는 영상에서 구혜선은 빨간색 경비행기를 타고 자유로운 비행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특히 빼어난 자연 경관과 아름다운 멜로디가 어우러져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에 네티즌들은 "목소리 너무 좋네요! 멋지다~ 음원으로도 나오는 건가요?" "혜선님 어디서 촬영 하신거에요? 경치 좋은데요?" "자유롭게 훨훨 날아갈 것만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혜선은 현재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에서 중성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한다진' 역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민호 주연 '시티헌터' 내달 6일부터 日후지TV 방영 확정


사진제공=스타우스


배우 이민호 주연 SBS 드라마 '시티헌터'의 일본 후지TV 방송이 지난 30일 결정됐다.

이로써 '시티헌터'는 후지TV에서 다음 달 6일부터 29일까지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주 5회 연속 방송된다. 후지 TV는 온라인상에 방송날짜를 알리는 페이지개설, '시티헌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일본의 방송관계자들은 "'시티헌터'에 대한 기대가 크다. 드라마가 좋은 작품이라 정평이 나 있고, 일본 원작인만큼 공중파에서의 본격적인 방송이 시작되면 이민호는 일본 안방극장의 스타로 급부상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민호는 작품에 따라 큰 변신을 거듭하고 있어 '꽃보다 남자'로 이민호를 접한 시청자들은 '시티헌터'를 통해 새로운 모습에 놀랄 것이고 빠져들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430만명 이상의 페이스북 팬, 270만명의 중국 웨이보 팬을 보유한 이민호의 해외에서의 영향력은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미 방영중인 중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루마니아 등에서 시티헌터의 인기로 특히 중국에서 최고 스타로 대접받고 있다.

이민호의 소속사 측은 "일본 방송 소식을 통해 많은 출연제의는 물론 이외의 수많은 국가에서 러브콜이 오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이민호는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위해 고심하고 있다. 이에 모든 제안을 받아들이지는 못하지만 꼭 필요한 프로모션 등을 통해 드라마를 사랑해 주신 팬들에게 인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clusive Video] Get Ready for Block B’s comeback with ‘Nanrina’!


The boys of Block B are gearing up for their comeback with their new song, “Nanrina“!
They released a teaser just days ago, bringing a brand new image and sound for their second mini-album, scheduled for release on Thursday, February 2nd (KST)! Additionally, all of the tracks were produced by none other than Block B’s leader, Zico.
With their comeback just around the corner, Block B sent a greeting (in their typical troll-like fashion) to their fans on allkpop. Stay tuned for the release of their second mini-album and music video, and make sure to show them lots of love!
                         

Thursday, January 26, 2012

Lee Min Ho and Park Min Young break up


To many fans’ sadness, it has just been revealed that ‘City Hunter‘ couple, Park Min Young and Lee Min Ho, have broken up.
After completing SBS‘s ‘City Hunter’, the duo had revealed their relationship to the public during the summer last year. Although Park Min Young and Lee Min Ho called it quits a while ago, they were reluctant to reveal their separation as they had to consider their agencies’ positions.
Park Min Young’s side stated, “It has been a while since the two met. Because it was embarrassing to directly reveal that they broke up and she had to consider the agency’s position, she did not reveal that she cleaned up their relationship.
The agency continued, “They became strangers before the 2011 Acting Awards. With this reason, Park Min Young and Lee Min Ho had attended two different award ceremonies… Lee Min Ho went to SBS Acting Awards, while Park Min Young had went to the KBS Acting Awards.
The biggest reason the two parted ways laid in their busy schedules. Park Min Young’s side stated, “Park Min Young had to film for KBS‘s ‘Man of Honor‘, she did not have time to rest for a while. Lee Min Ho also had to film for his advertisements and attend his oversea activities, and we know that he is very busy… The two could not meet often and naturally broke up.
Lee Min Ho’s agency is still confirming the news with the actor as a representative stated, “After we saw the reports that Lee Min Ho and Park Min Young broke up, we haven’t yet confirmed it with him… If the two had broken up, Lee Min Ho would have told us and there has been no story yet.

이민호 박민영 결별 인정…"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배우 이민호(25)와 박민영(26)이 공식 열애 선언 6개월 만에 결별했다.

25일 오전 박민영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이민호와 박민영이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며 결별을 공식화했다.

두 사람은 앞서 지난해 8월 SBS 드라마 '시티헌터'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한 차례 결별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소속사의 부인으로 일단락됐다. 하지만 연말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도 두 사람은 동반 참석하지 않아 궁금증을 키웠다.

한편 박민영은 '시티헌터' 종영 후 KBS 2TV '영광의 재인'을 통해 활동을 이어갔으며 이민호는 차기작을 고르며 휴식 중이다.

"이민호-박민영 열애 애초에 조작?" 中 언론 보도

▲지난해 6월 '시티헌터' 촬영 현장 공개에서 이민호와 박민영/배정한 기자

[스포츠서울닷컴|박설이 기자] 중국의 한 언론매체가 배우 이민호의 팬이 제기한 '연애 조작설'을 기사화했다.

중국 장시(江西)위성 홈페이지는 이민호와 박민영의 결별 사실이 알려진 다음날인 26일 중국 내 이민호의 팬들이 "이 연애는 모두 인기를 위해 조작된 것"이라고 주장한 사실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드라마 '시티헌터' 이후 연인임을 밝혀 팬들을 놀라게 한 이 커플의 연애가 사실은 모두 조작이며, 한국 연예인들은 매니지먼트사에 의해 통제, 조종되고 있다는 것이다.
 
인은 '노예계약' 아래 일거수일투족을 보고해야 하고 이는 스캔들 방지나 대대적인 띄우기에 이용된다. 연예인은 소속사에 의해 완벽하게 통제된다"며 이민호 팬이 SNS를 통해 제기한 '연애 조작설'을 가감없이 전달했다.

웨이보 등 SNS의 결별 기사 댓글에서도 "안타깝다"는 반응이 다수를 이룬 가운데 "역시 조작이었다" "조작은 이제 끝인가" 라는 댓글들이 눈에 띄었다.

중국 언론에서 이민호 박민영 커플의 '연애 조작설'이 처음 제기된 것은 아니다. 지난해 12월 30일 중궈왕(中國網)은 '2011년 10대 조작 스캔들 커플'을 선정했는데, 당시 이민호화 박민영 커플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중궈왕은 "시티헌터 종영과 함께 열애 사실이 공개됐다"며 진짜 커플인지 여부가 불분명하다고 결론지어 이들 커플을 5위에 올린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이민호는 중국 후난(湖南)위성방송에서 지난해 12월 27일 방송된 '콰이러다번잉(快樂大本營)'에 출연, 시청률 2.6%로 최근 2년 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중국 팬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음을 입증했다.

뉴스 > 문화 > 영화/연예/TV 구혜선 제복셀카, 투명피부+인형미모 “피부에 뭘 양보한거야!”

▲구혜선 제복셀카 (사진=구혜선 트위터)



구혜선이 제복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24일 구혜선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시 직장생활을 시작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구혜선이 SBS 수목드라마 ‘부탁해요 캡틴’ 촬영 장소에서 보조종사 제복을 입고 있고 중성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그녀는 조명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했으며 짧은 커트머리를 한 채 환한 미소를 지어보여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피부 완전 좋다”, “30살이 다 되가는데 이 상태를 유지하다니 대단하다”, “역시 연예인이야”, “제발 연기만 나아지면 소원이없겠다”, “괜찮네”, “구혜선 피부 예술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구혜선은 SBS 수목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에서 한다진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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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anuary 31, 2012

구혜선, '캡틴'OST 참여 '플라이어게인'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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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구혜선 트위터


배우 구혜선이 SBS '부탁해요 캡틴'의 OST 작업에 참여, '플라이 어게인(Fly again)'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최근 피아니스트 최인영 씨와 '다큐멘터리'라는 팀을 결성한 구혜선은 31일 오후 1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다큐멘터리 티저영상 입니다.^^"라며 동영상을 게재했다.

약 40초가량 되는 영상에서 구혜선은 빨간색 경비행기를 타고 자유로운 비행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특히 빼어난 자연 경관과 아름다운 멜로디가 어우러져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에 네티즌들은 "목소리 너무 좋네요! 멋지다~ 음원으로도 나오는 건가요?" "혜선님 어디서 촬영 하신거에요? 경치 좋은데요?" "자유롭게 훨훨 날아갈 것만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혜선은 현재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에서 중성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한다진' 역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민호 주연 '시티헌터' 내달 6일부터 日후지TV 방영 확정


사진제공=스타우스


배우 이민호 주연 SBS 드라마 '시티헌터'의 일본 후지TV 방송이 지난 30일 결정됐다.

이로써 '시티헌터'는 후지TV에서 다음 달 6일부터 29일까지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주 5회 연속 방송된다. 후지 TV는 온라인상에 방송날짜를 알리는 페이지개설, '시티헌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일본의 방송관계자들은 "'시티헌터'에 대한 기대가 크다. 드라마가 좋은 작품이라 정평이 나 있고, 일본 원작인만큼 공중파에서의 본격적인 방송이 시작되면 이민호는 일본 안방극장의 스타로 급부상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민호는 작품에 따라 큰 변신을 거듭하고 있어 '꽃보다 남자'로 이민호를 접한 시청자들은 '시티헌터'를 통해 새로운 모습에 놀랄 것이고 빠져들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430만명 이상의 페이스북 팬, 270만명의 중국 웨이보 팬을 보유한 이민호의 해외에서의 영향력은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미 방영중인 중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루마니아 등에서 시티헌터의 인기로 특히 중국에서 최고 스타로 대접받고 있다.

이민호의 소속사 측은 "일본 방송 소식을 통해 많은 출연제의는 물론 이외의 수많은 국가에서 러브콜이 오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이민호는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위해 고심하고 있다. 이에 모든 제안을 받아들이지는 못하지만 꼭 필요한 프로모션 등을 통해 드라마를 사랑해 주신 팬들에게 인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clusive Video] Get Ready for Block B’s comeback with ‘Nanrina’!


The boys of Block B are gearing up for their comeback with their new song, “Nanrina“!
They released a teaser just days ago, bringing a brand new image and sound for their second mini-album, scheduled for release on Thursday, February 2nd (KST)! Additionally, all of the tracks were produced by none other than Block B’s leader, Zico.
With their comeback just around the corner, Block B sent a greeting (in their typical troll-like fashion) to their fans on allkpop. Stay tuned for the release of their second mini-album and music video, and make sure to show them lots of love!
                         

Thursday, January 26, 2012

Lee Min Ho and Park Min Young break up


To many fans’ sadness, it has just been revealed that ‘City Hunter‘ couple, Park Min Young and Lee Min Ho, have broken up.
After completing SBS‘s ‘City Hunter’, the duo had revealed their relationship to the public during the summer last year. Although Park Min Young and Lee Min Ho called it quits a while ago, they were reluctant to reveal their separation as they had to consider their agencies’ positions.
Park Min Young’s side stated, “It has been a while since the two met. Because it was embarrassing to directly reveal that they broke up and she had to consider the agency’s position, she did not reveal that she cleaned up their relationship.
The agency continued, “They became strangers before the 2011 Acting Awards. With this reason, Park Min Young and Lee Min Ho had attended two different award ceremonies… Lee Min Ho went to SBS Acting Awards, while Park Min Young had went to the KBS Acting Awards.
The biggest reason the two parted ways laid in their busy schedules. Park Min Young’s side stated, “Park Min Young had to film for KBS‘s ‘Man of Honor‘, she did not have time to rest for a while. Lee Min Ho also had to film for his advertisements and attend his oversea activities, and we know that he is very busy… The two could not meet often and naturally broke up.
Lee Min Ho’s agency is still confirming the news with the actor as a representative stated, “After we saw the reports that Lee Min Ho and Park Min Young broke up, we haven’t yet confirmed it with him… If the two had broken up, Lee Min Ho would have told us and there has been no story yet.

이민호 박민영 결별 인정…"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배우 이민호(25)와 박민영(26)이 공식 열애 선언 6개월 만에 결별했다.

25일 오전 박민영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이민호와 박민영이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며 결별을 공식화했다.

두 사람은 앞서 지난해 8월 SBS 드라마 '시티헌터'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한 차례 결별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소속사의 부인으로 일단락됐다. 하지만 연말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도 두 사람은 동반 참석하지 않아 궁금증을 키웠다.

한편 박민영은 '시티헌터' 종영 후 KBS 2TV '영광의 재인'을 통해 활동을 이어갔으며 이민호는 차기작을 고르며 휴식 중이다.

"이민호-박민영 열애 애초에 조작?" 中 언론 보도

▲지난해 6월 '시티헌터' 촬영 현장 공개에서 이민호와 박민영/배정한 기자

[스포츠서울닷컴|박설이 기자] 중국의 한 언론매체가 배우 이민호의 팬이 제기한 '연애 조작설'을 기사화했다.

중국 장시(江西)위성 홈페이지는 이민호와 박민영의 결별 사실이 알려진 다음날인 26일 중국 내 이민호의 팬들이 "이 연애는 모두 인기를 위해 조작된 것"이라고 주장한 사실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드라마 '시티헌터' 이후 연인임을 밝혀 팬들을 놀라게 한 이 커플의 연애가 사실은 모두 조작이며, 한국 연예인들은 매니지먼트사에 의해 통제, 조종되고 있다는 것이다.
 
인은 '노예계약' 아래 일거수일투족을 보고해야 하고 이는 스캔들 방지나 대대적인 띄우기에 이용된다. 연예인은 소속사에 의해 완벽하게 통제된다"며 이민호 팬이 SNS를 통해 제기한 '연애 조작설'을 가감없이 전달했다.

웨이보 등 SNS의 결별 기사 댓글에서도 "안타깝다"는 반응이 다수를 이룬 가운데 "역시 조작이었다" "조작은 이제 끝인가" 라는 댓글들이 눈에 띄었다.

중국 언론에서 이민호 박민영 커플의 '연애 조작설'이 처음 제기된 것은 아니다. 지난해 12월 30일 중궈왕(中國網)은 '2011년 10대 조작 스캔들 커플'을 선정했는데, 당시 이민호화 박민영 커플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중궈왕은 "시티헌터 종영과 함께 열애 사실이 공개됐다"며 진짜 커플인지 여부가 불분명하다고 결론지어 이들 커플을 5위에 올린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이민호는 중국 후난(湖南)위성방송에서 지난해 12월 27일 방송된 '콰이러다번잉(快樂大本營)'에 출연, 시청률 2.6%로 최근 2년 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중국 팬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음을 입증했다.

뉴스 > 문화 > 영화/연예/TV 구혜선 제복셀카, 투명피부+인형미모 “피부에 뭘 양보한거야!”

▲구혜선 제복셀카 (사진=구혜선 트위터)



구혜선이 제복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24일 구혜선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시 직장생활을 시작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구혜선이 SBS 수목드라마 ‘부탁해요 캡틴’ 촬영 장소에서 보조종사 제복을 입고 있고 중성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그녀는 조명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했으며 짧은 커트머리를 한 채 환한 미소를 지어보여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피부 완전 좋다”, “30살이 다 되가는데 이 상태를 유지하다니 대단하다”, “역시 연예인이야”, “제발 연기만 나아지면 소원이없겠다”, “괜찮네”, “구혜선 피부 예술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구혜선은 SBS 수목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에서 한다진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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