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13, 2012

김범-박민영-이광수-유연석, 북극곰 살리기 비하인드 사진 ‘훈훈


김범, 박민영, 이광수, 유연석의 북극곰 살리기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2일 김범, 박민영, 이광수, 유연석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4인의 배우가 연말을 맞아 북극곰 살리기에 나선 훈훈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김범은 입술을 쭉 내민 귀요미 표정을 지어 보였고, 박민영은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상큼하고 환한 미소, 이광수는 장난기 가득한 순수함을, 유연석은 훈훈함을 선사하며 ‘4가지 색깔’을 선보였다.

특히 박민영은 현재 휴식 중인 와중에도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자발적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귀여운 귀마개를 하고 여전히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4인의 착한 배우, 비주얼도 훈훈한데 마음까지 훈훈하네”, “킹콩 패밀리는 해마다 좋은 일 많이 하는 것 같아요”, “박민영 최근 근황 완전 사랑스럽네”, “이광수는 진정한 착한 남자 인 듯”, “김범, 유연석 훈훈 그 자체” 등의 반응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북극곰 살리기(STPB, Save The Polar Bears) 프로젝트’는 연말을 맞아 ‘조안 베어 뮤지엄’의 ‘조안 오’ 관장과 함께 지구 온난화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한 북극곰에 대한 배려와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 되었으며, 수익금은 환경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마의’ 김소은, 조승우에 사랑 고백 “실패해도 귀여워!”


'말괄량이 공주' 김소은이 조승우에게 프러포즈 대작전을 펼쳤다. 지난 10일 방송된 월화드라마 '마의(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 최정규)'에서 숙휘공주(김소은)은 백광현(조승우)에게 숨겨왔던 자신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강지녕(이요원)을 비롯한 마도흠(이관훈)과 곽상궁(안여진)을 꾀어 짝사랑을 고백할 계획을 세웠다.
등불 축제에서 우연한 만남을 가장해 백광현을 만난 숙휘공주는 어느 때보다도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으로 그와 처음 만난 날이 새겨진 책력(달력)을 선물로 건넸다. 이어 숙휘공주는 신분이 다른 사내를 마음에 품고 있음을 에둘러 전하며 "아주 오래 전부터인데 아직 그 사람을 그걸 모른다"고 고백의 목전까지 다가갔다.
숙휘공주의 이 같은 말에 백광현 역시 강지녕에 대한 마음을 조금씩 드러내기에 이르렀고 이를 자신에게 하는 말로 오해한 숙휘가 마음에 둔 정인을 고백하려던 찰나, 갑작스럽게 나타난 대비와 중전으로 인해 그녀의 프러포즈 작전은 안타깝게도 실패로 돌아갔다.
오랜 시간 백광현을 향한 연정으로 마음 졸여왔던 숙휘공주에게 이처럼 완벽한 고백의 타이밍은 흔치도 않거니와 용기를 낸 자체가 더 큰 용기였을 것이다. 숙휘공주의 프러포즈 대작전은 비록 물거품이 되었지만 이런 숙휘공주의 당돌하고 엉뚱한 매력이 또 한번 시청자들을 '숙휘홀릭'을 하게 만든 대목이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사랑 앞에 당당하고 물러서지 않는 숙휘공주~! 항상 응원합니다!", "숙휘공주의 사랑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마의는 숙휘공주 나올 때가 제일 재미있는 듯~", "열혈 짝사랑 중인 귀요미 숙휘 때문에 나도 상상병 걸리겠다~" 등의 보이며 숙휘공주를 응원했다.
한편, 백광현을 향한 숙휘공주의 짝사랑이 좀처럼 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더욱 흥미를 모으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마의' 22회는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

Saturday, December 8, 2012

구혜선 민낯 “부스스한 게 이정도야?” 네티즌 충격

연기자인 동시에 감독인 구혜선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구혜선은 “영화 <복숭아나무>에 대한 좋은 평가들로 기분 좋은 11월을 보냈는데요. 어제는 세 번째 장편 시나리오 작업을 마쳤습니다. 곧 연기로도 찾아뵐 수 있을 거예요. 탈고 후 부스스 모습 올려봅니다”라며 민낯 사진을 설명했다.

공개된 민낯 사진에서 구혜선은 미소를 띤 채 헝클어진 머리를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민낯이란 말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우유 빛 피부와 ‘여신’ 급 청순 미모를 자랑한다.

구혜선의 민낯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구혜선 민낯 맞아?” “민낯이 이 정도면 메이크업했을 땐?” “이게 구혜선의 부스스한 모습이라니, 그럼 난?”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Friday, November 30, 2012

구혜선, 국제 3D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 ‘연출작 상영 예정’



구혜선 (사진=DB)

구혜선이 국제 3D 페스티벌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30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구혜선이 국제 3D 페스티벌 2012(International 3D Festival, 이하 'I3DF')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I3DF'는 오는 12월 6일, 7일 양일간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우리나라가 주도하는 3D 콘텐츠 국제 행사.

이번 'I3DF'는 3D 콘텐츠 시사뿐만 아니라 해외 연사들을 초청해 컨퍼런스를 열고 국내 3D 컨텐츠 제작자들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에 장편영화 '요술', '복숭아 나무' 및 3D 단편영화 '기억의 조각들'을 제작하며 감독으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구혜선은 페스티벌 홍보대사로 활약할 예정이다.

또한 구혜선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유승호가 주연을 맡은 '기억의 조각들'이 국내 우수 3D 콘텐츠로 선정돼 영화의극장 시네마운틴 소극장에서 공개된다.

한편 구혜선은 'I3DF' 홍보대사 위촉식 및 기념 팬사인회 참석차 다음달 6일 부산을 방문한다.

Saturday, November 24, 2012

최시원 “극중 강현민, 슈퍼주니어 김희철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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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제공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연기자인 최시원이 ‘드라마의 제왕’ 강현민 역에 대한 편견을 경계했다.22일 오후 서울 목동 SBS 본사에서 열린 ‘드라마의 제왕’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최시원은 “강현민 역을 하다 보니 엄마가 걱정이 많아졌다”며 “엄마가 ‘아들아, 실제로 너도 저러고 다니니?’라며 은근히 물어 보더라. 그렇지 않다고 안심시키긴 했지만 실제 내 모습을 그렇게 보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다”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
극중 최시원은 조각 같은 외모를 뽐내는 지적인 이미지의 한류 스타지만 실제로는 머리 나쁘고 성격 까칠한 사차원. 전작에 비해 다소 가벼운 역할을 맡은 것에 대해 그는 “전작들이 너무 무거웠기 때문에 소속사에서도 그랬고, 나 역시 좀 가볍고 재미있는 역할을 하고자 했다”며 “‘드라마의 제왕’과 동시에 요원 역할에 섭외가 있었는데 이 캐릭터를 택했다”고 전했다.
그는 또 극중 강현민과 가장 비슷한 동료 연예인을 묻는 질문에 “실제로는 그렇지 않지만 이미지로만 보면 슈퍼주니어 멤버 중 현재 군대에 가 있는 그 분이 떠오른다”며 김희철은 언급했다. “지금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나만 빼고 모두 싱가포르에 가 있다”며 응석을 부린 최시원은 “멤버들이 OST에 참여해주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최시원의 엉뚱한 매력이 돋보이는 ‘드라마의 제왕’은 현재 6회까지 전개됐으며 오는 26일 7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홍기, “우리에 대해 알고 지껄여라!’


입력시간 : 2012.11.24 12:05:45


그룹 FT아일랜드 보컬 이홍기가 악플러에 일침을 가했다.

이홍기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 진짜 짜증나네. 입 가볍다 질투심이다? 어쩌고 저쩌고… 우리에 대해서 좀 더 알고 지껄여라. 우린 원래 그렇게 서로 헐뜯고 장난치는 걸 낙으로 산다. 방송에서 가식 떠는 거보단 낫잖아?”라는 글을 올렸다.

이홍기는 이어 “에고. 인터넷이 너무 발달했어. 좋은 점도 있지만 내 직업상 안 좋은 점이 더 많아. 막상 앞에선 아무 말도 못할 거면서. 손가락 자신감 강하네”라고 덧붙였다.

재차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홍기는 이날 한 방송에서 멤버와 동료들의 사생활에 대해 말했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이 이홍기에 대해 악성댓글을 달자 이홍기가 그에 대한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박민영-신세경, 승승장구 '하이킥女'..이번엔 박하선?




배우 박민영과 신세경이 신인 배우의 등용문이라 통하는 MBC 시트콤 '하이킥' 시리즈 출연 이후 승승장구 하고 있는 가운데 박하선 역시 그 뒤를 이어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을 통해 존재감을 알린 박하선이 영화 '음치클리닉' 개봉을 앞두고 있어 그가 거둘 성적에 귀추가 주목되는 것.

시리즈 시작과 동시에 '야동순재', '애교문희' 등의 애칭까지 만들어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거침없이 하이킥'은 기존 배우들의 재발견 뿐만 아니라 신인 배우들의 등용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하이킥' 시리즈의 처음이었던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미스테리한 소녀로 등장했던 박민영은 이 시트콤을 통해 인지도를 높인 뒤 KBS 2TV 드라마 '아이엠 샘', KBS 2TV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SBS 드라마 '시티헌터' 등으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지켜주고 싶은 가정부 신세경 역의 신세경 역시 '하이킥'으로 발돋움한 스타 중 한명. 그는 이후 영화 '푸른 소금', SBS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등의 작품으로 존재감을 확고히 하며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처럼 '하이킥女'들의 승승장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과연 '하이킥 3번째 시리즈에 출연했던 박하선이 바통을 이어받아 승승장구해 나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허당끼 있는 선생님으로 분했던 박하선은 윤상현과 함께 호흡을 맞춘 '음치클리닉'을 들고 팬들을 만날 예정.

'음치클리닉'은 음치 완치율 100%를 자랑하는 스타 강사 신홍이 숨소리마저 음치인 저질 성대 동주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다룬 영화로 극 중 저질성대를 가진 지독한 음치 동주로 분한 박하선은 시종일관 코믹한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로맨틱 코미디의 달인이라 불리는 윤상현과 찰떡호흡을 자랑하며 극의 재미를 높일 예정이어서 더욱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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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December 13, 2012

김범-박민영-이광수-유연석, 북극곰 살리기 비하인드 사진 ‘훈훈


김범, 박민영, 이광수, 유연석의 북극곰 살리기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2일 김범, 박민영, 이광수, 유연석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4인의 배우가 연말을 맞아 북극곰 살리기에 나선 훈훈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김범은 입술을 쭉 내민 귀요미 표정을 지어 보였고, 박민영은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상큼하고 환한 미소, 이광수는 장난기 가득한 순수함을, 유연석은 훈훈함을 선사하며 ‘4가지 색깔’을 선보였다.

특히 박민영은 현재 휴식 중인 와중에도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자발적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귀여운 귀마개를 하고 여전히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4인의 착한 배우, 비주얼도 훈훈한데 마음까지 훈훈하네”, “킹콩 패밀리는 해마다 좋은 일 많이 하는 것 같아요”, “박민영 최근 근황 완전 사랑스럽네”, “이광수는 진정한 착한 남자 인 듯”, “김범, 유연석 훈훈 그 자체” 등의 반응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북극곰 살리기(STPB, Save The Polar Bears) 프로젝트’는 연말을 맞아 ‘조안 베어 뮤지엄’의 ‘조안 오’ 관장과 함께 지구 온난화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한 북극곰에 대한 배려와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 되었으며, 수익금은 환경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마의’ 김소은, 조승우에 사랑 고백 “실패해도 귀여워!”


'말괄량이 공주' 김소은이 조승우에게 프러포즈 대작전을 펼쳤다. 지난 10일 방송된 월화드라마 '마의(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 최정규)'에서 숙휘공주(김소은)은 백광현(조승우)에게 숨겨왔던 자신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강지녕(이요원)을 비롯한 마도흠(이관훈)과 곽상궁(안여진)을 꾀어 짝사랑을 고백할 계획을 세웠다.
등불 축제에서 우연한 만남을 가장해 백광현을 만난 숙휘공주는 어느 때보다도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으로 그와 처음 만난 날이 새겨진 책력(달력)을 선물로 건넸다. 이어 숙휘공주는 신분이 다른 사내를 마음에 품고 있음을 에둘러 전하며 "아주 오래 전부터인데 아직 그 사람을 그걸 모른다"고 고백의 목전까지 다가갔다.
숙휘공주의 이 같은 말에 백광현 역시 강지녕에 대한 마음을 조금씩 드러내기에 이르렀고 이를 자신에게 하는 말로 오해한 숙휘가 마음에 둔 정인을 고백하려던 찰나, 갑작스럽게 나타난 대비와 중전으로 인해 그녀의 프러포즈 작전은 안타깝게도 실패로 돌아갔다.
오랜 시간 백광현을 향한 연정으로 마음 졸여왔던 숙휘공주에게 이처럼 완벽한 고백의 타이밍은 흔치도 않거니와 용기를 낸 자체가 더 큰 용기였을 것이다. 숙휘공주의 프러포즈 대작전은 비록 물거품이 되었지만 이런 숙휘공주의 당돌하고 엉뚱한 매력이 또 한번 시청자들을 '숙휘홀릭'을 하게 만든 대목이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사랑 앞에 당당하고 물러서지 않는 숙휘공주~! 항상 응원합니다!", "숙휘공주의 사랑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마의는 숙휘공주 나올 때가 제일 재미있는 듯~", "열혈 짝사랑 중인 귀요미 숙휘 때문에 나도 상상병 걸리겠다~" 등의 보이며 숙휘공주를 응원했다.
한편, 백광현을 향한 숙휘공주의 짝사랑이 좀처럼 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더욱 흥미를 모으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마의' 22회는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

Saturday, December 8, 2012

구혜선 민낯 “부스스한 게 이정도야?” 네티즌 충격

연기자인 동시에 감독인 구혜선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구혜선은 “영화 <복숭아나무>에 대한 좋은 평가들로 기분 좋은 11월을 보냈는데요. 어제는 세 번째 장편 시나리오 작업을 마쳤습니다. 곧 연기로도 찾아뵐 수 있을 거예요. 탈고 후 부스스 모습 올려봅니다”라며 민낯 사진을 설명했다.

공개된 민낯 사진에서 구혜선은 미소를 띤 채 헝클어진 머리를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민낯이란 말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우유 빛 피부와 ‘여신’ 급 청순 미모를 자랑한다.

구혜선의 민낯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구혜선 민낯 맞아?” “민낯이 이 정도면 메이크업했을 땐?” “이게 구혜선의 부스스한 모습이라니, 그럼 난?”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Friday, November 30, 2012

구혜선, 국제 3D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 ‘연출작 상영 예정’



구혜선 (사진=DB)

구혜선이 국제 3D 페스티벌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30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구혜선이 국제 3D 페스티벌 2012(International 3D Festival, 이하 'I3DF')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I3DF'는 오는 12월 6일, 7일 양일간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우리나라가 주도하는 3D 콘텐츠 국제 행사.

이번 'I3DF'는 3D 콘텐츠 시사뿐만 아니라 해외 연사들을 초청해 컨퍼런스를 열고 국내 3D 컨텐츠 제작자들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에 장편영화 '요술', '복숭아 나무' 및 3D 단편영화 '기억의 조각들'을 제작하며 감독으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구혜선은 페스티벌 홍보대사로 활약할 예정이다.

또한 구혜선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유승호가 주연을 맡은 '기억의 조각들'이 국내 우수 3D 콘텐츠로 선정돼 영화의극장 시네마운틴 소극장에서 공개된다.

한편 구혜선은 'I3DF' 홍보대사 위촉식 및 기념 팬사인회 참석차 다음달 6일 부산을 방문한다.

Saturday, November 24, 2012

최시원 “극중 강현민, 슈퍼주니어 김희철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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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제공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연기자인 최시원이 ‘드라마의 제왕’ 강현민 역에 대한 편견을 경계했다.22일 오후 서울 목동 SBS 본사에서 열린 ‘드라마의 제왕’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최시원은 “강현민 역을 하다 보니 엄마가 걱정이 많아졌다”며 “엄마가 ‘아들아, 실제로 너도 저러고 다니니?’라며 은근히 물어 보더라. 그렇지 않다고 안심시키긴 했지만 실제 내 모습을 그렇게 보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다”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
극중 최시원은 조각 같은 외모를 뽐내는 지적인 이미지의 한류 스타지만 실제로는 머리 나쁘고 성격 까칠한 사차원. 전작에 비해 다소 가벼운 역할을 맡은 것에 대해 그는 “전작들이 너무 무거웠기 때문에 소속사에서도 그랬고, 나 역시 좀 가볍고 재미있는 역할을 하고자 했다”며 “‘드라마의 제왕’과 동시에 요원 역할에 섭외가 있었는데 이 캐릭터를 택했다”고 전했다.
그는 또 극중 강현민과 가장 비슷한 동료 연예인을 묻는 질문에 “실제로는 그렇지 않지만 이미지로만 보면 슈퍼주니어 멤버 중 현재 군대에 가 있는 그 분이 떠오른다”며 김희철은 언급했다. “지금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나만 빼고 모두 싱가포르에 가 있다”며 응석을 부린 최시원은 “멤버들이 OST에 참여해주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최시원의 엉뚱한 매력이 돋보이는 ‘드라마의 제왕’은 현재 6회까지 전개됐으며 오는 26일 7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홍기, “우리에 대해 알고 지껄여라!’


입력시간 : 2012.11.24 12:05:45


그룹 FT아일랜드 보컬 이홍기가 악플러에 일침을 가했다.

이홍기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 진짜 짜증나네. 입 가볍다 질투심이다? 어쩌고 저쩌고… 우리에 대해서 좀 더 알고 지껄여라. 우린 원래 그렇게 서로 헐뜯고 장난치는 걸 낙으로 산다. 방송에서 가식 떠는 거보단 낫잖아?”라는 글을 올렸다.

이홍기는 이어 “에고. 인터넷이 너무 발달했어. 좋은 점도 있지만 내 직업상 안 좋은 점이 더 많아. 막상 앞에선 아무 말도 못할 거면서. 손가락 자신감 강하네”라고 덧붙였다.

재차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홍기는 이날 한 방송에서 멤버와 동료들의 사생활에 대해 말했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이 이홍기에 대해 악성댓글을 달자 이홍기가 그에 대한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박민영-신세경, 승승장구 '하이킥女'..이번엔 박하선?




배우 박민영과 신세경이 신인 배우의 등용문이라 통하는 MBC 시트콤 '하이킥' 시리즈 출연 이후 승승장구 하고 있는 가운데 박하선 역시 그 뒤를 이어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을 통해 존재감을 알린 박하선이 영화 '음치클리닉' 개봉을 앞두고 있어 그가 거둘 성적에 귀추가 주목되는 것.

시리즈 시작과 동시에 '야동순재', '애교문희' 등의 애칭까지 만들어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거침없이 하이킥'은 기존 배우들의 재발견 뿐만 아니라 신인 배우들의 등용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하이킥' 시리즈의 처음이었던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미스테리한 소녀로 등장했던 박민영은 이 시트콤을 통해 인지도를 높인 뒤 KBS 2TV 드라마 '아이엠 샘', KBS 2TV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SBS 드라마 '시티헌터' 등으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지켜주고 싶은 가정부 신세경 역의 신세경 역시 '하이킥'으로 발돋움한 스타 중 한명. 그는 이후 영화 '푸른 소금', SBS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등의 작품으로 존재감을 확고히 하며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처럼 '하이킥女'들의 승승장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과연 '하이킥 3번째 시리즈에 출연했던 박하선이 바통을 이어받아 승승장구해 나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허당끼 있는 선생님으로 분했던 박하선은 윤상현과 함께 호흡을 맞춘 '음치클리닉'을 들고 팬들을 만날 예정.

'음치클리닉'은 음치 완치율 100%를 자랑하는 스타 강사 신홍이 숨소리마저 음치인 저질 성대 동주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다룬 영화로 극 중 저질성대를 가진 지독한 음치 동주로 분한 박하선은 시종일관 코믹한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로맨틱 코미디의 달인이라 불리는 윤상현과 찰떡호흡을 자랑하며 극의 재미를 높일 예정이어서 더욱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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