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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영화 감독 겸 배우 구혜선이 과거 '청순'했던 셀카사진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9월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도 이럴때가 있었지요. 지금은 늘 추리닝 바람이지만요"라는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긴 머리를 한쪽으로 늘어뜨리고 상큼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백옥같은 피부와 청순한 이미지는 지금과 별 차이 없을 정도로 아름다워 보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언니 너무 예뻐보여요", "미모가 눈부셔요. 복숭아나무 대박나세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구혜선의 연출작 2번째 장편영화 '복숭아 나무'가 제 16회 부산 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부분에 초청돼 첫 상영회를 갖는다. 현재 구혜선은 SBS 드라마 '더 뮤지컬'에서 뮤지컬 지망생 고은비 역으로 열연 중에 있다. (사진출처: 구혜선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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