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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이 자신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구혜선은 자신의 트위터에 “왼쪽아이가 전데요. 감사하게도 건강히 자라나 오늘을 살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어진시절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어린 갓난아기 시절 구혜선의 모습으로 언니로 보이는 한 여자아이 옆에서 새하얀 도자기 피부를 과시하며 귀여운 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구혜선은 지난 3일 “인터넷을 하다 중학생 구혜선을 발견했는데요. 저 머리...어머니가 잘라주신 겁니다. 김치자르는 가위로요”라는 글과 함께 중학생 시절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 하기도.
당시 어린시절 구혜선의 모습은 교복을 입은 채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앳된 얼굴을 하고 있었으며 커다란 눈망울의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가 현재의 모습과 똑같아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사진들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렸을때부터 하얀피부는 여전하구나”, “정말 예쁘게 잘 자랐다”, “옛 기억이 새록새록 날 듯”, “보기 좋다”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6일 개막한 제 16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영화 ‘복숭아나무’를 들고 감독 자격으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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